고산고팀, 통일골든벨대회 우승
2008년 06월 25일 새전북신문
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이 주최한 '통일골든벨대회'에서 고산고팀(이승주·양종현 학생)이 우승을 차지해 평화통일상을 받았다.
제8회 전북청소년통일한마당 행사의 백미로 꼽힌 통일골든벨 대회에는 도내에서 총 63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으며, 순창중팀과 동암고팀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전북청소년통일한마당은 청소년들이 친밀하게 느끼는 문화를 통해 민족화해협력, 평화, 통일의 의의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통일관 정립에 기여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는 행사로, 청소년 통일교육 활성화와 민족화해협력의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종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