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학습동아리 모임시작
지난 2월 25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문채병선생님(한문, 본원 이사)을 모시고 '논어' 학습을 합니다.
문채병강사님의 동양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열정적인 강의는 교육실 분위기를 열공모드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연구소는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 정신으로 고전을 통해 지역교육의 현실과 방향을 찾아가는 노력을 할 것입니다.
여건상 우선은 소규모로 시작하지만 코로나 상황이 안정되고 동아리가 정착되면 공개강좌와 세미나를 통해 회원, 교사,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보겠다는 포부를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