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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15일(목) 오후 3시에 발족식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
 장민주  2012.03.15   조회 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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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 대안 마련


청소년 동아리 활동 활성화 지원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 출범


- 3월 15일(목) 오후 3시에 발족식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 -



1.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각 언론사 기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2.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따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 청소년문화 관련 단체들이 발 벗고 나섰다. 단체들이 모여 만든‘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2012년 3월 15일(목) 오후 3시, 사)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에서 발족식을 열고 힘차게 출범했다.



3. 청소년 문화 관련 단체들은 2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친 집담회와 준비소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주말 문화 활동을 보다 원활히 누릴 수 있도록 지역에 산재한 모든 청소년 및 문화․예술 단체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데 공감하여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를 발족하기로 한 것이다.



4.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는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과 창의적 체험활동에 따른 대안 프로그램 모형 창출과 확산, 지역 청소년․문화․예술 단체 간 소통과 협력, 지역 문화․예술․체육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토대 마련, 지역 청소년들에게 질 좋은 프로그램 제공/가이드북 제작, 전라북도형 모델 모색 등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5. 당장 시급하게는 학생-학부모에게 지역에 있는 시설과 인력과 프로그램을 손쉽고 편리하게 안내할 수 있는 틀을 만들어가는 일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청이나 지방자치단체들과 협력기구를 만들어가는 한편으로, 함께하는 단체들과 더불어 주말 문화 활동 공간이나 프로그램을 안내할 가이드북 제작과 통합 알림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6.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는 사)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을 비롯하여 문화바우처사업단,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문화의집, 작은도서관, 시설관리공단 등이 참여하여 논의를 함께해왔고, 향후 청소년이나 문화·예술·체육 관련 단체나 시설, 그리고 개인의 참여를 끌어내, 올해 상반기까지 500여 개인과 단체, 연말까지는 2,000여 개인과 단체를 목표로 네트워크 폭을 계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7. 첨부 : 발족식 사진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 발족식
  [논평] 전라북도교육청은 비판에 귀 기울이고, 정도를 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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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1 3월 15일(목) 오후 3시에 발족식 가지며 본격적인 활동 시작 90 KBytes장민주2012.03.15 5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