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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 발족식
 장민주  2012.03.13   조회 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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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 대안 마련


청소년 동아리 활동 활성화 지원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 발족식


- 3월 15일(목) 오후 3시, 사)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



1.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각 언론사 기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2.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기 위한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가 결성되어2012년 3월 15일(목) 오후 3시, 사)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에서 발족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3. 청소년 문화 관련 단체들은 2월부터 3차례에 걸친 집담회와 준비소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주말 문화 활동을 보다 원활히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에 산재한 모든 청소년 및 문화․예술 단체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자는 데 공감하여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를 발족하기로 하였다.



4. 추진 배경: 1)2012년부터 거의 모든 학교에서 주5일 수업제를 전면 시행하지만 이에 대비한 교육청, 지자체 등 해당 기관과 지역사회의 준비는 미흡하여 청소년 관련 사회단체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많고, 2)창의적 체험활동 및 청소년 동아리활동 활성화와 관련한 요구도 많아지고 있다.



5. 추진 목표: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과 창의적 체험활동에 따른 대안 프로그램 모형 창출과 확산, 지역 청소년․문화․예술 단체 간 소통과 협력, 지역 문화․예술․체육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토대 마련, 지역 청소년들에게 질 좋은 프로그램 제공/가이드북 제작, 전라북도형 모델 모색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6. 추진 방향: 전북의 학교와 지역사회 여건에 적합한 대안 도출, 소외계층 아이들에 대한 돌봄 기능 보완,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 교육청과 지자체 참여 견인 및 협력 체제 구축,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 개발 제공 등의 방향으로 추진하며 향후 참여의 폭을 넓혀간다.



7. 각 시설과 단체의 인력과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서로가 가진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가는 일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며, 함께하는 단체들과 더불어 주말 문화 활동 공간이나 프로그램을 안내할 가이드북 제작과 시스템 구축을 해나갈 예정이다.



8.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에는 사)전북청소년교육문화원, 문화바우처 전북사업단, 전북지역아동센터협의회, 교육문화중심 ‘아이행복’, 전주시 효자청소년문화의집, 전주시 완산청소년문화의집, 전주시 덕진동청소년문화의집, 전주청소년문화의집, 전주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사)사립작은도서관협의회 전주지회,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장 구성은 의원, 사)전북겨레하나, 사)전북여성단체연합, 동학혁명기념관, 전북환경교육네트워크, 전북교육자치시민연대, 전북희망나눔재단, 전주시시설관리공단, 부안·익산지역 교사 등이 초기부터 참가 또는 참관하며 함께 논의해왔다.



9. 네트워크는 문화·예술·체육 관련 단체나 시설, 그리고 개인의 참여를 기대하며, 올해 상반기까지 500여 개인과 단체, 연말까지는 2,000여 개인과 단체를 목표로 네트워크 폭을 계속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10. 첨부 : [첨부 1] 발족취지문


[첨부 2] 청소년 문화 유관 단체 집담회 제안서



















[첨부 1] 발족취지문



발족취지문


-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기대하며 -




청소년은 문화를 누릴 권리가 있다. 유보된 미래가 아니라, 현재 문화적 행복을 누려야 할 주체이다. 우리 사회는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책무를 가진다.


2012년 3월부터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시행되고, 창의적 체험활동 및 청소년 동아리 활동과 관련한 요구 또한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비한 교육청과 지자체 등 해당 기관의 체계적인 준비는 미흡하기만 하다. 청소년 관련 단체와 지역사회가 적극 나서야 하는 이유이다.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꾸준히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실천해온 단체들이 한 데 뜻을 모아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를 구성한다.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지역에 산재한 문화․예술․체육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평등하고도 질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전라북도 실정에 맞는 토요청소년문화 모형을 만들어가려 한다.


이를 위해 교육청, 지방자치단체 등과 공고한 거버넌스(협치기구) 체제를 구축해 나갈 것이다. “학생․학부모에게는 친절한 안내자로, 교육청과 지자체에는 풍부한 콘텐츠 제공의 옹달샘으로, 단체끼리는 정보 공유와 소통의 촘촘한 그물망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열린 네트워크를 지향하며, 향후에도 당면 과제 해결 뿐 아니라, 청소년의 인간된 권리 존중과 삶의 질 향상을 꾀하는 모든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



2012년 3월 15일





토요청소년문화네트워크


[첨부 2] 청소년 문화 유관 단체 집담회 제안서



청소년 동아리 활동 활성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2012년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기 위한


청소년 문화 유관 단체 집담회 제안서




□ 추진 배경


∙ 2012년부터 거의 모든 학교에서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


∙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대비한 해당 기관과 지역사회의 조직적, 체계적 대응과 준비 미흡


∙ 창의적 체험활동 / 청소년 동아리 활동 활성화와 관련한 요구가 많아짐


∙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대한 사회단체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많음



□ 목적


∙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과 창의적 체험활동 정착화 단계 진입에 따른 대안 프로그램 모형 창출과 확산


∙ 지역 청소년 및 문화․예술 단체 간 소통과 협력


- 각 단체 활동계획, 현황, 타 단체에 바라는 점 공유


- 단체별로 또는 함께, 할 수 있는 일, 해야 할 일 도출


∙ 네트워크를 통한 경험의 공유와 확산


∙ 지역 문화․예술․체육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토대 마련


∙ 지역 청소년들에게 평등하고도 질 좋은 프로그램 제공, 가이드북 제작


∙ 전라북도형 주5일 수업제 모델 모색



□ 기본 방향


∙ 단체 방문 설명과 단체 대표(핵심 활동가) 면담


∙ 전라북도의 학교와 지역사회 여건에 적합한 대안 도출


∙ 소외계층 아이들에 대한 돌봄 기능 보완


∙ 학교의 사회적 책무성 강화, 역할 확대 견인 : 교육과정 다양화, 특성화 지향


∙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지역 문화․예술 네트워크 구축 : 2012년도 목표


- 청소년문화네트워크(가칭) 구성․운영 : 지역 청소년 문화 연대 지향


∙ 도/지역 교육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참여 견인, 협력 체제 구축


∙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 개발 제공 : 창의적인 체험 활동 모델 창출


∙ 지역사회 다양한 구성원들의 적극적, 자발적 참여 유도


∙ 학생 인권 존중, 동아리 활동 활성화 지향

  2012 청소년 문화 유관 단체 1차 집담회 결과
  [논평] 전라북도교육청은 비판에 귀 기울이고, 정도를 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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